홈케어

새집 증후군 시공

참을 일이 아니라 잴 일입니다. 아이와 들어가실 집이면 먼저 상담해 주세요.

이런 문제를 겪고 계신가요

01

새집에 들어가면 목이 칼칼하고 눈이 따갑습니다

새 마감재와 접착제에서 나오는 휘발성 물질 때문입니다. 사람에 따라 두통이나 피부 반응으로도 나타납니다.

02

환기를 오래 했는데도 냄새가 남습니다

환기만으로는 표면에서 계속 나오는 양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나오는 것 자체를 줄여야 합니다.

03

아기가 들어갈 집이라 걱정됩니다

가장 많이 듣는 이유입니다. 어른이 괜찮아도 아이는 다르게 반응합니다.

POINT 01

빼내는 것과 분해하는 것은 다른 작업입니다

새집증후군 시공에는 열을 올려 물질을 빠르게 빼내는 방식과, 약품으로 물질 자체를 분해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빼내기만 하면 남아 있는 양이 시간이 지나며 다시 나옵니다. 그래서 분해 약품을 도포한 뒤 열을 올려 빼내는 순서로 잡습니다.

POINT 02

마감재가 상하지 않는 범위에서만 합니다

온도를 높일수록 빨리 빠지지만 벽지와 필름, 마루가 들뜨거나 변색될 수 있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손상이라 마감재 종류를 확인하고 견디는 범위 안에서만 올립니다. 새로 한 인테리어를 상하게 하면서까지 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마빗클린은 이렇게 합니다

  • 분해 약품 도포 후 열을 올려 빼내는 순서로 진행
  • 마감재 종류를 확인하고 견디는 온도 범위 안에서만
  • 시공 후 충분히 환기하고 넘겨 드립니다
  • 아이가 들어갈 집이면 일정을 여유 있게 잡으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언제 하는 것이 좋나요?

A.인테리어가 끝나고 입주 전, 짐이 들어오기 전이 가장 좋습니다. 입주청소와 같은 날 이어서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Q.한 번으로 끝나나요?

A.대부분 한 번으로 크게 줄어듭니다. 마감재가 많거나 면적이 넓으면 나눠서 하는 편이 낫습니다.

Q.블로그에 새집증후군 현장이 없는데요

A.맞습니다. 새집증후군 시공으로 올린 기록은 아직 없습니다. 기록이 없다는 점을 숨기지 않겠습니다.

새집 증후군 시공, 먼저 보고 말씀드립니다

현장 종류와 평수, 원하시는 날짜를 알려 주시면 옵션까지 한 번에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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