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바닥청소

카페트 청소

빨아들이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풀어서 걷어내고 말립니다.

이런 문제를 겪고 계신가요

01

청소기를 돌려도 색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카페트는 털 사이에 먼지가 층으로 눌려 들어갑니다. 흡입만으로는 위층만 걷히고 아래는 그대로 남습니다.

02

얼룩 자리를 문질렀더니 더 번졌습니다

문지르면 얼룩이 털 아래로 밀려 들어가 면적이 넓어집니다. 풀어서 위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03

저번에 세척했더니 며칠 동안 눅눅했습니다

물을 먹은 채로 두면 냄새가 나고 곰팡이가 생깁니다. 세척보다 건조가 어렵습니다.

POINT 01

세척보다 건조 계획을 먼저 세웁니다

카페트 청소에서 사고가 나는 자리는 대부분 건조입니다. 물을 충분히 써야 오염이 풀리는데, 그만큼 빼내지 못하면 눅눅한 냄새와 곰팡이가 남습니다. 그래서 언제까지 써야 하는지를 먼저 여쭙고 거기서 거꾸로 물 양과 건조 방식을 정합니다. 다음 날 바로 영업해야 하는 곳은 물을 적게 쓰는 방식으로 바꿉니다.

POINT 02

털 소재를 모르고 약품을 쓰면 색이 빠집니다

카페트는 나일론, 폴리프로필렌, 울이 섞여 있고 소재마다 견디는 약품이 다릅니다. 울에 강알칼리를 쓰면 털이 상하고 색이 빠집니다. 되돌릴 수 없어서, 가구 아래처럼 눈에 안 띄는 자리에서 먼저 시험해 보고 시작합니다.

그래서 마빗클린은 이렇게 합니다

  • 언제 다시 써야 하는지부터 여쭙고 건조 계획을 먼저 세웁니다
  • 눈에 안 띄는 자리에서 소재 시험 후 약품 결정
  • 먼지를 털어 낸 뒤 약품으로 풀고 흡입 세척
  • 송풍 건조까지 마치고 넘겨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얼룩이 오래됐는데 지워질까요?

A.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커피나 음료는 대부분 풀리고, 염료나 잉크는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을 보내 주시면 미리 말씀드립니다.

Q.다음 날 바로 써야 하는데요

A.가능합니다. 물을 적게 쓰는 방식으로 잡고 송풍 건조를 붙입니다. 다만 오염이 깊으면 한 번에 다 걷히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먼저 말씀드립니다.

Q.블로그에 카페트 현장이 없는데요

A.맞습니다. 카페트 현장 기록은 아직 올린 것이 없습니다. 기록이 없다는 점을 숨기지 않겠습니다. 걱정되시면 작은 구역을 먼저 해 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시설 바닥청소에서 함께 맡고 있습니다

카페트 청소, 먼저 보고 말씀드립니다

현장 종류와 평수, 원하시는 날짜를 알려 주시면 옵션까지 한 번에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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